왜 그 방식을 버렸는지, 왜 이 이름을 골랐는지 — 스펙 파일은 결론만 남기고 그 판단은 날립니다.
LinkLore는 AI가 직접 쓰고 읽는 프로젝트 기억입니다. 다음 세션의 AI가 brief() 한 번으로
지금까지의 결정과 함정을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MCP 서버는 사람이 손으로 설정하는 게 아니라 AI 에이전트가 설정하는 겁니다. 아래를 Claude Code, Cursor 등 MCP를 지원하는 에이전트에게 첫 메시지로 그대로 붙여넣으세요.
LinkLore(프로젝트 메모리용 MCP 서버)를 이 저장소에 설치해줘. PyPI 패키지 llre이고 uvx llre로 실행돼 — 별도 설치나 클론이 필요 없어. 지금 쓰는 클라이언트에 맞게 MCP 서버로 등록해(Claude Code라면 claude mcp add llre -- uvx llre, 아니면 이 프로젝트의 .mcp.json에 {"mcpServers": {"llre": {"command": "uvx", "args": ["llre"]}}} 추가), 그다음 여기서 uvx llre init을 실행해줘. uvx llre login은 브라우저로 구글 로그인을 여는 거라 개인 백업이나 팀 공유가 필요할 때만 쓰는 거니까, 실행하기 전에 나한테 먼저 물어봐줘. 설치가 끝나면 자동으로 추가된 CLAUDE.md 섹션을 따라 — 매 세션 시작 시 brief()를 부르고, 결정은 lore로 기록해.
설치 후 실제 사용 흐름 — 손으로 치고 싶다면 uvx 한 줄로도 됩니다.
# .mcp.json 에 등록하거나, 바로 실행 uvx llre MCP 서버 시작 — stdio ───────────────────────────────────── # AI가 작업하며 결정을 기록 add(type='lore', title='재시도 로직 3회 제한', msg='API가 5xx를 429로 오분류해서 무한 재시도 위험 — 3회로 캡') [lr-8a21f0] 재시도 로직 3회 제한 Lv.1 · #api ───────────────────────────────────── # 다음 세션 — 새 대화, 같은 프로젝트 brief() 최근 활동: [lore] 재시도 로직 3회 제한 — API가 5xx를 429로... [lr-8a21f0]
같은 대화가 아니어도, 며칠 뒤여도 — brief()가 결정을 다시 꺼내줍니다. 사람이 CLAUDE.md에
긁어 넣지 않아도 됩니다.
결정·삽질·교훈·규칙. "왜 이렇게 했는지"가 담깁니다. git commit이 "무엇을"을 남긴다면, lore는 "왜"를 남깁니다.
지금 상태를 서술하는 문서. 기능 리스트, 아키텍처, 체크리스트. 코드가 바뀌면 stale 감지가 알려줍니다.
| 도구 | 역할 |
|---|---|
brief() | 세션 시작 — 미결·최근활동·핵심 규칙 요약 로드 |
add() | lore/doc 생성 — 결정, 기획서 |
show() | 검색/조회 — 자연어·태그·id 전부 |
edit() | 수정 — append(기본)·section·overwrite |
link() | lore↔doc·lore↔lore 연결 |
local() | 같은 디스크의 다른 프로젝트와 이관/조회 |
전체 API 레퍼런스(24개 도구, 인자 전부)는 GitHub README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