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lore
Developer Docs

AI 에이전트는 세션이 끝나면
결정을 잊습니다.

왜 그 방식을 버렸는지, 왜 이 이름을 골랐는지 — 스펙 파일은 결론만 남기고 그 판단은 날립니다. LinkLore는 AI가 직접 쓰고 읽는 프로젝트 기억입니다. 다음 세션의 AI가 brief() 한 번으로 지금까지의 결정과 함정을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GitHub → 30초 시작

설치 — 에이전트에게 시키세요

MCP 서버는 사람이 손으로 설정하는 게 아니라 AI 에이전트가 설정하는 겁니다. 아래를 Claude Code, Cursor 등 MCP를 지원하는 에이전트에게 첫 메시지로 그대로 붙여넣으세요.

에이전트에게 붙여넣기
LinkLore(프로젝트 메모리용 MCP 서버)를 이 저장소에 설치해줘. PyPI 패키지 llre이고 uvx llre로 실행돼 — 별도 설치나 클론이 필요 없어. 지금 쓰는 클라이언트에 맞게 MCP 서버로 등록해(Claude Code라면 claude mcp add llre -- uvx llre, 아니면 이 프로젝트의 .mcp.json에 {"mcpServers": {"llre": {"command": "uvx", "args": ["llre"]}}} 추가), 그다음 여기서 uvx llre init을 실행해줘. uvx llre login은 브라우저로 구글 로그인을 여는 거라 개인 백업이나 팀 공유가 필요할 때만 쓰는 거니까, 실행하기 전에 나한테 먼저 물어봐줘. 설치가 끝나면 자동으로 추가된 CLAUDE.md 섹션을 따라 — 매 세션 시작 시 brief()를 부르고, 결정은 lore로 기록해.

30초 시작

설치 후 실제 사용 흐름 — 손으로 치고 싶다면 uvx 한 줄로도 됩니다.

terminal
# .mcp.json 에 등록하거나, 바로 실행
uvx llre
MCP 서버 시작 — st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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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작업하며 결정을 기록
add(type='lore', title='재시도 로직 3회 제한', msg='API가 5xx를 429로 오분류해서 무한 재시도 위험 — 3회로 캡')
[lr-8a21f0] 재시도 로직 3회 제한
  Lv.1 · #api

─────────────────────────────────────
# 다음 세션 — 새 대화, 같은 프로젝트
brief()
최근 활동: [lore] 재시도 로직 3회 제한 — API가 5xx를 429로... [lr-8a21f0]

같은 대화가 아니어도, 며칠 뒤여도 — brief()가 결정을 다시 꺼내줍니다. 사람이 CLAUDE.md에 긁어 넣지 않아도 됩니다.

멘탈모델 — lore와 doc, 두 개뿐

lore · lr-

발자취

결정·삽질·교훈·규칙. "왜 이렇게 했는지"가 담깁니다. git commit이 "무엇을"을 남긴다면, lore는 "왜"를 남깁니다.

doc · dc-

기획·구조

지금 상태를 서술하는 문서. 기능 리스트, 아키텍처, 체크리스트. 코드가 바뀌면 stale 감지가 알려줍니다.

핵심 도구 6개

도구역할
brief()세션 시작 — 미결·최근활동·핵심 규칙 요약 로드
add()lore/doc 생성 — 결정, 기획서
show()검색/조회 — 자연어·태그·id 전부
edit()수정 — append(기본)·section·overwrite
link()lore↔doc·lore↔lore 연결
local()같은 디스크의 다른 프로젝트와 이관/조회

전체 API 레퍼런스(24개 도구, 인자 전부)는 GitHub README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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