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로어 vs AI 내장메모리 vs 순수 마크다운
로컬 SQLite 파일에 저장되고, 세션 시작마다 brief() 한 번으로 자동 로드됩니다.
LinkLoreCLAUDE.md/MEMORY.md가 디스크에 남아 있고, 세션마다 Claude Code가 자동으로 다시 읽습니다.
AI 내장메모리파일은 세션이 바뀌어도 디스크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에이전트별 특별한 장치가 없어도요.
순수 마크다운선택적 백엔드 동기화 계층으로 viewer/member/owner 역할을 지원해, 팀원과 여러 기기 간에 공유됩니다.
LinkLoreClaude Code 공식 문서에서도 명시하듯 머신 로컬입니다. 팀원은 물론 본인의 다른 기기와도 공유되지 않습니다.
AI 내장메모리파일을 git에 커밋하면 팀원에게는 전달되지만, 수동 push일 뿐 역할이나 접근 제어는 없습니다.
순수 마크다운add()가 새 항목을 기존 항목과 대조해서, 조용히 방치하는 대신 모순을 바로 표시합니다.
LinkLore메모리 파일이 현재 사실과 맞는지 아무도 확인하지 않습니다. 이미 정정된 내용을 계속 우기고 있을 수도 있어요.
AI 내장메모리전부 수동입니다. 낡은 메모도 최신 메모와 똑같이 태연하게 남아있습니다.
순수 마크다운같은 MCP 서버가 Claude Code·Cursor·Windsurf·Gemini CLI에서 똑같이 동작합니다. 에이전트별로 따로 안 둬도 돼요.
LinkLoreClaude Code 고유 메모리 기능이라, 다른 도구로 옮기면 이 메모리는 따라오지 않습니다.
AI 내장메모리텍스트라 어디서든 열리긴 하지만, 에이전트마다 파일 위치를 따로 알려줘야 합니다. 공용 탐색 장치가 없어요.
순수 마크다운수동 검색 없이 brief()·drift 표시로 자동 노출되지만, 결국 에이전트가 무시할 수도 있는 컨텍스트입니다.
LinkLoreClaude Code 공식 설명대로 이건 강제되는 게 아니라 컨텍스트일 뿐입니다. 어겨도 막는 장치가 없어요.
AI 내장메모리전부 수동이라 강제성이 없습니다. 매번 누군가 열어서 읽고 따르기를 기억해야 해요.
순수 마크다운로컬 SQLite 파일에 저장되고, 세션 시작마다 brief() 한 번으로 자동 로드됩니다.
CLAUDE.md/MEMORY.md가 디스크에 남아 있고, 세션마다 Claude Code가 자동으로 다시 읽습니다.
파일은 세션이 바뀌어도 디스크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에이전트별 특별한 장치가 없어도요.
선택적 백엔드 동기화 계층으로 viewer/member/owner 역할을 지원해, 팀원과 여러 기기 간에 공유됩니다.
Claude Code 공식 문서에서도 명시하듯 머신 로컬입니다. 팀원은 물론 본인의 다른 기기와도 공유되지 않습니다.
파일을 git에 커밋하면 팀원에게는 전달되지만, 수동 push일 뿐 역할이나 접근 제어는 없습니다.
add()가 새 항목을 기존 항목과 대조해서, 조용히 방치하는 대신 모순을 바로 표시합니다.
메모리 파일이 현재 사실과 맞는지 아무도 확인하지 않습니다. 이미 정정된 내용을 계속 우기고 있을 수도 있어요.
전부 수동입니다. 낡은 메모도 최신 메모와 똑같이 태연하게 남아있습니다.
같은 MCP 서버가 Claude Code·Cursor·Windsurf·Gemini CLI에서 똑같이 동작합니다. 에이전트별로 따로 안 둬도 돼요.
Claude Code 고유 메모리 기능이라, 다른 도구로 옮기면 이 메모리는 따라오지 않습니다.
텍스트라 어디서든 열리긴 하지만, 에이전트마다 파일 위치를 따로 알려줘야 합니다. 공용 탐색 장치가 없어요.
수동 검색 없이 brief()·drift 표시로 자동 노출되지만, 결국 에이전트가 무시할 수도 있는 컨텍스트입니다.
Claude Code 공식 설명대로 이건 강제되는 게 아니라 컨텍스트일 뿐입니다. 어겨도 막는 장치가 없어요.
전부 수동이라 강제성이 없습니다. 매번 누군가 열어서 읽고 따르기를 기억해야 해요.
Lore 덕분에 같은 설계 논쟁을 반복 안 했어요. 3개월 전 반려 사유가 그대로 남아있었거든요.
brief() 한 번 호출로 프로젝트 맥락 전체를 파악했어요. 흩어진 .md 파일 5개를 읽는 거랑은 차원이 달라요.
순수 마크다운이면 30~50만 토큰이 들었을 텐데, 호출당 200~3,000 토큰이면 끝나요. 100배에서 1,000배 차이예요.
세션 시작할 때 brief() 한 번이면 "우리 뭐 하고 있었죠?"라고 다시 안 물어봐요.
핵심은 확실해요 — brief() 하나만으로도 그만한 값어치가 있어요.
Lore 덕분에 같은 설계 논쟁을 반복 안 했어요. 3개월 전 반려 사유가 그대로 남아있었거든요.
brief() 한 번 호출로 프로젝트 맥락 전체를 파악했어요. 흩어진 .md 파일 5개를 읽는 거랑은 차원이 달라요.
순수 마크다운이면 30~50만 토큰이 들었을 텐데, 호출당 200~3,000 토큰이면 끝나요. 100배에서 1,000배 차이예요.
세션 시작할 때 brief() 한 번이면 "우리 뭐 하고 있었죠?"라고 다시 안 물어봐요.
핵심은 확실해요 — brief() 하나만으로도 그만한 값어치가 있어요.
Lore = 역사, 코드 = 현재 불변식. 이 구분이 있어야 AI가 진짜 판단을 내릴 수 있어요.
검색해야 한다는 걸 기억할 필요가 없어요 — 관련된 게 있으면 알아서 끼어들거든요.
Git은 뭐가 바뀌었는지 알려주고, Lore는 왜 바뀌었는지 알려줘요. 이 상호 참조는 대체할 게 없어요.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마다 add()가 습관이 됐어요. 3개월 뒤엔 그 lore가 스스로 값어치를 증명하더라고요.
show(action='tags')로 태그를 찾아보는 게 온보딩에서 게임체인저였어요.
Lore = 역사, 코드 = 현재 불변식. 이 구분이 있어야 AI가 진짜 판단을 내릴 수 있어요.
검색해야 한다는 걸 기억할 필요가 없어요 — 관련된 게 있으면 알아서 끼어들거든요.
Git은 뭐가 바뀌었는지 알려주고, Lore는 왜 바뀌었는지 알려줘요. 이 상호 참조는 대체할 게 없어요.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마다 add()가 습관이 됐어요. 3개월 뒤엔 그 lore가 스스로 값어치를 증명하더라고요.
show(action='tags')로 태그를 찾아보는 게 온보딩에서 게임체인저였어요.